과외 찾기 010-2766-9132
북구 · 고등

북구 고등과외오답 노트를 필사로 만들지 않습니다

오답 노트를 만드는 학생이 적지 않은데, 효과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를 옮겨 적고 해설을 옮겨 적기 때문입니다. 그건 필사입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고 남는 건 적습니다.

고1 — 어디서 막혔는지 한 줄로 씁니다

시키는 건 하나뿐입니다. 문제를 읽고 뭘 구하는 건지 몰랐는지, 구하는 건 알았는데 어떤 개념을 쓸지 몰랐는지, 개념은 잡았는데 식으로 못 옮겼는지, 식은 세웠는데 계산에서 틀렸는지.

넷 중 하나만 적으면 됩니다. 30초 걸립니다.

열 문제쯤 쌓이면 패턴이 보입니다. 대부분 한두 군데에 몰려 있습니다. 몰린 곳이 계산이면 연습량을 늘리면 되고, 식으로 옮기는 데면 문장제를 따로 봐야 하고, 개념 선택이면 단원 정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처방이 완전히 다릅니다.

고2 — 선택과목이 갈리면 시간표를 다시 짭니다

과목 수는 늘었는데 하루는 그대로입니다. 다들 어떻게든 다 보려고 하다가 전부 어중간해집니다.

그래서 고2 3월에 과목을 줄 세웁니다. 먼저 성적표에서 과목별 이수자 수를 확인합니다. 이수자가 적은 과목은 한 문제로 등급이 뒤집히니 우선순위가 올라갑니다. 그다음 단위 수를 봅니다. 단위가 크면 총점에서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두 기준에 다 안 걸리는 과목은 주 1회, 30분으로 내립니다. 놓는 게 아니라 최소치를 정하는 겁니다. 시험 3주 전에 원래 자리로 돌립니다.

특성화 계열은 범위를 좁힙니다

관내 고등학교 17곳 중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체육고·국제고가 함께 있습니다. 전공 실무 비중이 큰 학교는 실습이 오후를 차지합니다.

국·영·수는 뒤로 밀리는데, 졸업 후 어느 쪽으로 가든 기초 학력은 결국 필요합니다. 그래서 과목을 넓게 하지 않습니다. 주 2회 · 각 40분으로 시작하고, 실습이 몰린 주는 건너뛰었다가 다음 주에 이어 붙입니다.

전출이 전입보다 많은 지역이라 학년별 인원이 달라집니다. 작년 자료를 참고할 때 학년을 확인합니다.

고등학교 3년을 나눠 보면

고1은 오답에서 막힌 단계를 적는 습관까지. 고2는 과목을 이수자 수와 단위 수로 줄 세우는 데까지. 고3은 남은 범위를 세 덩어리로 나누는 데까지 갑니다.

북구 고등학교는 17곳이고 사립이 9곳, 남고 5곳·여고 4곳입니다. 일반고 14곳에 체육고, 국제고, 공업고가 함께 있습니다. 교과교실이 160개로 대구에서 가장 많습니다.

체육고처럼 훈련이 오후를 차지하는 학교에 다니면 저녁에 세 시간이라는 계획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남는 시간의 총량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구간을 찾아 20분 단위로 과제를 자릅니다.

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상담 → 선생님 배정 → 무료 모의수업 순으로 갑니다. 이 시간에 일주일 일정표를 펴 놓고, 훈련이든 학원이든 실제로 비는 구간이 어디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고등학교 수와 학생 수

학교유형전교생학급학급당
학남고등학교일반고8012825.8
성화여자고등학교일반고7663124.7
강북고등학교일반고7193123.2
구암고등학교일반고6772427.1
매천고등학교일반고6632424.6
운암고등학교일반고6562427.3

권역 안 지역

앞 단계 내용이 필요하시면 북구 초등과외와 북구 중등과외를 참고해 주세요. 관내 전체 학교 구성은 북구 과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고등 문의

Q. 오답 노트를 안 만들어도 되나요? 만드는 것보다 막힌 단계를 한 줄로 쓰는 게 낫습니다.

Q. 고2인데 지금 시간표를 바꿔도 되나요? 늦지 않습니다. 과목을 줄이는 게 아니라 최소 시간을 정하는 작업입니다.

Q. 체육고·예체능 계열도 되나요? 됩니다. 훈련 일정에 맞춰 20분 단위로 과제를 자릅니다.

Q. 특성화고인데 주 2회로 충분할까요? 처음엔 그 정도가 실행됩니다. 한 달 보고 늘립니다.

전화 상담 문자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