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고등과외3월에 갈지 않으면 1년이 갑니다
광산구 고등학교는 17곳입니다. 일반고 11곳에 특성화고 3곳, 마이스터고 2곳, 자율고 1곳이 함께 있습니다.
진로 갈래가 넓어 같은 중학교를 나온 셋이 완전히 다른 고등학교 생활을 합니다.
고1 — 노트 하나를 3년 쓰는 구조로 만듭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과목이 늘고 자료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정리 방식은 중학교 때 그대로입니다. 그러다 2학기쯤 감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3월에 구조를 먼저 정합니다. 과목별로 노트를 따로 두되, 각 노트의 맨 뒤 열 장은 비워 둡니다. 그 열 장에는 그 과목에서 계속 틀리는 것만 모읍니다.
앞은 수업 필기, 뒤는 반복 오답. 시험 전에는 뒤부터 봅니다.
3년 동안 같은 구조를 쓰면 고3 때 그 뒷장들이 그대로 정리 자료가 됩니다.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모의고사는 점수보다 시간 분포를 봅니다
모의고사를 보고 나면 대부분 점수와 등급만 확인합니다. 그런데 그 시험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따로 있습니다.
문항별로 몇 분 걸렸는지를 대강이라도 적어 봅니다. 시험 직후에 하면 기억납니다.
그러면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가 보입니다. 배점이 낮은데 오래 걸린 문항, 쉬운데 두 번 읽은 문항. 점수는 다음에 오르지만 시간 배분은 그다음 시험에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계열별로 시작점이 다릅니다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는 실습과 자격증이 오후를 차지합니다. 국·영·수는 주 2회 · 각 40분으로 좁혀 가되, 자격증 일정이 있는 주는 비웁니다.
일반고와 자율고는 학기 초에 과목을 정렬합니다. 단위 수가 큰 과목, 이수자가 적은 과목, 3학년까지 이어지는 과목을 먼저 두고 나머지는 최소 시간만 유지합니다.
학년별로 다른 과제
고1은 노트 구조를 3년 쓸 수 있게 잡는 것까지. 고2는 모의고사에서 시간 분포를 읽는 데까지. 고3은 그 기록으로 시험 배분을 고치는 데까지 갑니다.
광산구 고등학교는 17곳에 11,481명입니다. 일반고 11곳에 특성화고 3곳, 마이스터고 2곳, 자율고 1곳입니다. 학급당 24.3명이고 사립이 8곳입니다.
학년별 인원이 3,930명·3,593명·3,958명으로 오르내립니다. 학급 수가 해마다 달라진다는 뜻이라 선배 자료의 유효기간이 짧습니다. 연도와 학년이 적혀 있지 않은 자료는 형식만 참고합니다.
해보고 결정하는 순서입니다
전화 상담 뒤 모의수업을 한 차례 진행하며, 여기에는 수업료가 붙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 최근 모의고사 시험지를 놓고 문항별로 걸린 시간을 대강 적어 봅니다.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가 보입니다.
고등학교 인원과 학급
| 학교 | 유형 | 전교생 | 학급 | 학급당 |
|---|---|---|---|---|
| 정광고등학교 | 일반고 | 1,051 | 35 | 28.4 |
| 장덕고등학교 | 일반고 | 1,024 | 35 | 28.4 |
| 첨단고등학교 | 일반고 | 967 | 33 | 27.6 |
| 성덕고등학교 | 일반고 | 959 | 33 | 29.1 |
| 보문고등학교 | 일반고 | 909 | 32 | 28.4 |
| 수완고등학교 | 자율고 | 888 | 31 | 26.9 |
고등 동별 페이지
앞 단계 내용이 필요하시면 광산구 초등과외와 광산구 중등과외를 참고해 주세요. 관내 전체 학교 구성은 광산구 과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고등 관련 자주 있는 문의
Q. 노트 뒤를 비워 두면 낭비 아닌가요? 그 열 장이 시험 직전에 볼 자료가 됩니다.
Q. 모의고사 시간을 문항별로 어떻게 기억하나요? 시험 직후 5분이면 대강 적을 수 있습니다.
Q. 마이스터고인데 국·영·수가 필요할까요? 필기 전형과 대학 수업에서 만납니다. 범위를 좁혀서 갑니다.
Q. 인근 지역은요? 장덕동·신창동·수완동을 포함해 신가동·운남동 일대를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