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찾기 010-2766-9132
광산구 · 초등

광산구 초등과외학교 규모가 52배 차이 납니다

광산구에서 가장 큰 초등학교는 1,403명, 가장 작은 곳은 27명입니다. 52배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름이 비슷한 학교가 많습니다. 배정 통지를 받으면 학교 이름과 위치부터 정확히 확인하는 게 이 지역의 첫 단계입니다.

숙제를 시간이 아니라 개수로 끊습니다

"몇 시까지 끝내"가 잘 안 먹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한테는 끝이 언제인지 감이 안 잡히거든요. 남은 게 얼마인지 모르는 채로 시간만 흘러갑니다.

그래서 개수로 끊습니다. 시작 전에 오늘 할 걸 종이에 다 적습니다. 수학 8문제, 영어 단어 15개, 독서 10쪽. 그리고 하나 끝날 때마다 줄을 긋습니다.

줄이 그어지는 게 보이면 아이가 계속합니다. 남은 게 눈에 보이니까요.

여기에 하나를 더합니다. 목록 맨 위에 제일 하기 싫은 것을 올립니다. 대부분 뒤로 미루다 결국 못 하는 항목이 있는데, 맨 위에 있으면 어쨌든 합니다.

받아쓰기와 서술형은 같은 근육입니다

저학년 받아쓰기를 단순 암기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받아쓰기가 안 되는 아이는 고학년 서술형에서도 막힙니다.

공통점은 들은 것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머릿속에 있는 걸 글자로 꺼내는 과정이 같습니다.

그래서 받아쓰기를 단어 단위로 연습시키지 않습니다. 문장 전체를 한 번 듣고, 다 듣고 나서 씁니다. 중간에 쓰지 않습니다. 문장을 통째로 붙잡고 있는 연습이 됩니다.

고학년이면 같은 방식을 다르게 씁니다. 짧은 글을 읽어주고 덮은 채로 요약해 쓰게 합니다. 큰 학교든 작은 학교든 이 연습은 똑같이 필요합니다.

학년에 맞춰 조절합니다

저학년은 받아쓰기를 문장 단위로 하는 것까지. 4학년부터 개수로 끊는 숙제 목록을 붙이고, 고학년은 짧은 글을 읽고 덮은 채 요약하는 데까지 갑니다.

광산구 초등학교는 44곳에 23,322명입니다. 학급당 17.1명이고 가장 큰 곳이 1,403명, 작은 곳이 27명으로 52배 차이입니다. 16개 시·구 중 격차가 가장 큽니다.

전출이 전입보다 379명 많습니다. 수완지구와 첨단지구는 학생이 몰리고 외곽은 줄어드는 구조라, 같은 자치구 안에서도 학교 사정이 정반대인 곳이 있습니다.

우선 한 번 겪어 보세요

상담이 끝나면 선생님이 한 번 방문해 모의수업을 합니다. 값은 없습니다. 이 시간에 오늘 할 일을 목록으로 적어보게 합니다. 시간이 아니라 개수로 끊는 게 어떤 건지 바로 보입니다.

초등학교 규모 정리

학교전교생학급학급당설립
수완초등학교1,4036222.3공립
선운초등학교1,2715920.8공립
산정초등학교1,1715421.7공립
신창초등학교9994621.3공립
성덕초등학교9364619.5공립
고실초등학교8734319.8공립

지역별 안내

중학교에 올라간 뒤의 이야기는 광산구 중등과외, 고등학교는 광산구 고등과외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치구 전체 현황은 광산구 과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초등 관련 자주 있는 질문

Q. 목록을 아이가 직접 적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부모님이 적어주면 남의 숙제가 됩니다.

Q. 받아쓰기를 문장으로 하면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처음엔 짧은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점점 늘립니다.

Q. 학교 이름이 비슷해 헷갈립니다. 배정 통지의 학교 이름과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Q. 큰 학교라 반까지 알려드려야 하나요?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반별로 배부 자료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전화 상담 문자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