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등과외중3 누적 범위는 순서를 바꿔야 합니다
광주 북구는 중학교가 28곳, 그중 사립이 8곳입니다. 광주에서 가장 많습니다.
일곡지구처럼 학교가 다섯 곳 모여 있는 곳도 있어, 학부모 모임에서 학교 이야기가 늘 오갑니다. 문제는 그 정보 대부분이 다른 학교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들은 이야기에 꼬리표를 답니다
"어느 학교 시험이 어땠다더라"가 들어오면 바로 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세 가지를 먼저 붙입니다. 어느 학교, 몇 학년, 몇 년도.
셋이 다 우리 아이와 맞으면 씁니다. 하나라도 다르면 형식만 참고합니다. 학교가 다섯이면 들리는 이야기도 다섯 배가 되는데, 실제로 해당하는 건 5분의 1입니다.
이 한 단계가 헛도는 준비를 크게 줄입니다.
시험 범위를 '무엇을 하라는지'로 다시 씁니다
범위표에는 보통 단원명과 교과서 쪽수만 적혀 있습니다. "3단원 12~38쪽" 하는 식으로요. 그걸 보고 아이가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그래서 범위표를 다시 씁니다. 각 항목 옆에 뭘 할 수 있어야 하는지를 한 줄로 적습니다. "이 작품의 화자 태도를 설명할 수 있다", "일차함수 그래프를 보고 식을 쓸 수 있다" 하는 식으로요.
이렇게 바꿔 놓으면 공부가 끝났는지 아닌지가 스스로 판단됩니다. 쪽수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처음 한 번은 선생님과 같이 씁니다. 두 번째부터는 대개 혼자 합니다.
학년별로 다르게 잡습니다
중1은 범위표 다시 쓰기를 익히는 데까지. 중2는 서술형이 붙으므로 "설명할 수 있다" 항목을 실제로 써 보는 데까지. 중3은 누적 범위가 들어와 항목 수가 많아지므로, 다시 쓴 목록에서 안 되는 것부터 표시합니다.
사립은 학사 일정과 자료 배포 방식이 공립과 달라 시험 주간 관리도 달라집니다. 형제가 나뉘어 다니면 준비 시작일을 따로 잡습니다.
중1·중2·중3 각각
중1은 범위표를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으로 다시 쓰는 데까지. 중2는 그 항목을 실제로 써 보는 데까지. 중3은 항목에서 안 되는 것부터 표시하는 데까지 갑니다.
광주 북구 중학교는 28곳에 12,122명입니다. 사립이 8곳으로 광주에서 가장 많고, 남중 3곳·여중 1곳입니다. 학급당 23.2명이고 가장 큰 곳이 792명, 작은 곳이 122명입니다.
개교 시기가 1908년부터 2022년까지 114년에 걸쳐 있습니다. 학교별 자료 축적량과 운영 방식 차이가 광주에서 가장 큽니다. 들은 이야기에 학교·학년·연도를 붙여 확인하는 절차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먼저 해보시고 말씀 주세요
상담 → 선생님 배정 → 무료 모의수업 순으로 갑니다. 이 시간에 지난 범위표를 놓고 항목마다 "뭘 할 수 있어야 하는지"를 한 줄씩 붙여 봅니다.
중학교 수와 학생 수
| 학교 | 전교생 | 학급 | 학급당 | 설립 |
|---|---|---|---|---|
| 신용중학교 | 792 | 31 | 24.0 | 공립 |
| 용두중학교 | 728 | 28 | 25.1 | 공립 |
| 금호중앙중학교 | 710 | 27 | 25.4 | 사립 |
| 서강중학교 | 642 | 24 | 26.8 | 사립 |
| 지산중학교 | 591 | 24 | 23.6 | 공립 |
| 광주숭일중학교 | 591 | 23 | 25.7 | 사립 |
동별로 보기
초등 단계에서 잡아 두면 좋은 것은 북구 초등과외에, 고등학교로 올라간 뒤는 북구 고등과외에 있습니다. 구 전체 학교 현황은 북구 과외입니다.
자주 받는 중등 질문
Q. 주변에서 추천받은 교재가 많습니다. 우리 학교 범위와 겹치는지부터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Q. 범위표를 다시 쓰는 게 시간 낭비 아닌가요? 20분이면 됩니다. 대신 그 뒤 3주가 명확해집니다.
Q. 사립과 공립은 준비가 다른가요? 학사 일정과 자료 배포 방식이 달라 시험 주간 관리가 달라집니다.
Q. 중3인데 항목이 너무 많습니다. 안 되는 것부터 표시하면 대개 3분의 1로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