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고등과외필기는 다섯 장인데 백지엔 세 줄
광주 북구 고등학교는 21곳입니다. 일반고 13곳에 특성화고 4곳, 과학고·예술고·체육고가 3곳, 자율고 1곳입니다.
일반고와 예체능·특성화 계열이 섞여 있어, 같은 동네에 살아도 하루가 완전히 다릅니다.
시험 기간을 이틀 단위로 자릅니다
시험이 나흘이면 대부분 첫날 과목만 준비하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시험 기간 중에 남은 과목을 벼락치기합니다.
그러면 뒷날 과목이 매번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시험 기간을 이틀씩 잘라, 뒷날 과목을 앞에 배치합니다.
시험 2주 전에 셋째·넷째 날 과목을 끝내 두고, 마지막 주에 첫째·둘째 날 과목을 봅니다. 시험 기간 중에는 다음 날 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뒷날 과목 점수가 달라집니다.
훈련이나 실습이 있으면 '복귀 지점'을 표시합니다
체육고나 예술고, 특성화고에 다니면 대회나 실습으로 며칠씩 빠지는 때가 있습니다.
이때 흔한 실수는 돌아와서 밀린 걸 한꺼번에 따라잡으려는 겁니다. 그러다 더 크게 무너집니다.
그래서 빠지기 전에 어디까지 했는지 표시해 둡니다. 돌아오면 그 지점부터 이어갑니다. 빠진 기간의 진도는 밀지 않고 나중에 따로 잡습니다.
그리고 빠진 기간에도 할 수 있는 걸 하나만 정해 둡니다. 어휘 확인이나 전날 정리 다시 보기 정도면 됩니다. 완전히 끊기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일반고는 과목 정렬이 먼저입니다
학기 초에 단위 수가 큰 과목, 이수자가 적어 등급이 흔들리기 쉬운 과목, 3학년까지 이어지는 과목을 먼저 두고 나머지는 최소 시간만 유지합니다. 시험 3주 전에 복귀합니다.
3년을 어떻게 배분하는가
고1은 시험 기간을 이틀 단위로 자르는 것까지. 고2는 과목을 이수자 수와 단위 수로 정렬하는 데까지. 고3은 복귀 지점을 표시하며 끊기지 않게 가는 데까지 갑니다.
광주 북구 고등학교는 21곳에 12,797명입니다. 일반고 13곳에 특성화고 4곳, 과학고·예술고·체육고 3곳, 자율고 1곳입니다. 사립이 12곳, 남고 5곳·여고 5곳입니다.
예체능과 특성화 계열이 함께 있어 같은 동네에 살아도 하루가 완전히 다릅니다. 대회나 실습으로 며칠씩 빠지는 학생은 진도를 밀지 않고 복귀 지점을 표시해 두는 방식으로 갑니다.
비용 없는 첫 시간
먼저 모의수업을 한 번 진행하고, 이어갈지는 그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 이 시간에 학사일정과 대회·실습 일정을 같이 놓고, 빠지는 주가 언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고등학교 규모
| 학교 | 유형 | 전교생 | 학급 | 학급당 |
|---|---|---|---|---|
| 서강고등학교 | 일반고 | 875 | 33 | 26.5 |
| 광주숭일고등학교 | 일반고 | 845 | 32 | 26.4 |
| 빛고을고등학교 | 일반고 | 769 | 28 | 25.6 |
| 문정여자고등학교 | 일반고 | 767 | 30 | 24.7 |
| 국제고등학교 | 일반고 | 759 | 29 | 26.2 |
| 살레시오고등학교 | 일반고 | 737 | 29 | 25.4 |
지역별 안내
앞 단계 내용이 필요하시면 북구 초등과외와 북구 중등과외를 참고해 주세요. 관내 전체 학교 구성은 북구 과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
Q. 뒷날 과목을 먼저 하면 첫날이 불안하지 않나요? 첫날 과목은 마지막 주에 봅니다. 순서만 바뀝니다.
Q. 대회 기간에는 어떻게 하나요? 진도를 밀지 않고 복귀 지점을 표시해 둡니다.
Q. 예체능 계열도 되나요? 됩니다. 빠지는 기간을 전제로 계획을 잡습니다.
Q. 고2인데 지금 과목을 정렬해도 되나요? 늦지 않습니다. 최소 시간을 정하는 작업이라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