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중등과외두 번째 풀 때 맞은 건 아는 게 아닙니다
광주 서구 중학교는 15곳이고 규모 차이가 2.3배로 좁습니다. 어느 학교에 배정받아도 조건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조건이 같으면 차이는 준비 방식에서 납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문제는 범위를 다 못 끝내는 것입니다.
범위를 시간이 아니라 항목 수로 나눕니다
"하루에 두 시간씩 3주"로 계획하면 실행이 안 됩니다. 어느 날은 시간이 없고, 있어도 뭘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범위표를 받으면 항목 개수부터 셉니다. 단원이 몇 개인지, 프린트가 몇 장인지, 작품이 몇 편인지. 전부 세면 대개 30~50개가 나옵니다.
그리고 남은 날로 나눕니다. 3주면 21일이니 하루 두 개쯤입니다. 두 개면 30분이면 끝납니다. 두 시간보다 훨씬 실행됩니다.
밀린 날은 다음 날 세 개를 합니다. 개수라서 계산이 됩니다. 시간으로 하면 얼마나 밀렸는지도 모릅니다.
오답을 다시 풀 시점을 미리 적어 둡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보긴 하는데, 대개 시험 직전에 몰아서 봅니다. 그러면 이미 잊은 상태라 처음 푸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채점하는 날 다시 풀 날짜를 문제 옆에 적습니다. 사흘 뒤 날짜를요. 그날이 오면 그 문제만 다시 풉니다.
날짜를 적어 두면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날 할 일 목록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두 번째에도 틀리면 다시 사흘 뒤 날짜를 적습니다. 세 번 만에 대부분 풀립니다.
학년별로 다르게 잡습니다
중1은 항목 세기와 날짜 적기를 익히는 데까지. 중2는 서술형이 붙으므로 항목에 "설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표시합니다. 중3은 누적 범위가 들어와 항목이 두 배가 되므로, 설명이 되는 것을 먼저 걸러 개수를 줄입니다.
학교 조건이 비슷한 지역이라 학교 비교보다 본인의 지난 기록이 더 유용합니다.
학년별로 다른 출발선
중1은 항목 세기와 재풀이 날짜 적기를 익히는 데까지. 중2는 항목에 "설명할 수 있는지"를 함께 표시하는 데까지. 중3은 설명되는 것을 먼저 걸러 개수를 줄이는 데까지 갑니다.
광주 서구 중학교는 15곳에 7,126명입니다. 학급당 23.9명이고 사립이 2곳, 남중이 2곳입니다. 가장 큰 곳이 723명, 작은 곳이 316명으로 규모 차이가 2.3배에 그칩니다.
어느 학교에 배정받아도 조건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학교 비교보다 본인의 지난 기록이 훨씬 유용합니다.
시작은 무료입니다
상담으로 시간과 과목을 맞춘 뒤 무료 모의수업을 잡습니다. 이 시간에 지난 범위표를 놓고 항목이 몇 개인지 세어 봅니다. 하루에 몇 개인지가 그 자리에서 계산됩니다.
관내 중학교 규모
| 학교 | 전교생 | 학급 | 학급당 | 설립 |
|---|---|---|---|---|
| 대자중학교 | 723 | 28 | 24.9 | 공립 |
| 광주화정중학교 | 644 | 25 | 24.8 | 공립 |
| 광주서석중학교 | 553 | 21 | 26.3 | 사립 |
| 운리중학교 | 525 | 21 | 23.9 | 공립 |
| 광주동명중학교 | 524 | 21 | 23.8 | 공립 |
| 광덕중학교 | 491 | 19 | 25.8 | 사립 |
지역 단위 안내
- 쌍촌동 과외 — 초·중·고 10개교
초등 단계에서 잡아 두면 좋은 것은 서구 초등과외에, 고등학교로 올라간 뒤는 서구 고등과외에 있습니다. 구 전체 학교 현황은 서구 과외입니다.
중학생 학부모님 질문
Q. 항목을 세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나요? 20분이면 됩니다. 대신 3주가 계산됩니다.
Q. 날짜를 적어 두면 아이가 지킬까요? 그날 할 일 목록에 들어가니 찾을 필요가 없어 지키기 쉽습니다.
Q. 세 번 풀어도 안 되면요? 그건 문제가 아니라 그 단원을 다시 봐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Q. 어느 학교가 좋은가요? 서구는 학교 간 조건 차이가 작습니다. 학교보다 학생 습관을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