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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 고등

서구 고등과외어려운 문제 두 개에 시험이 무너집니다

광주 서구 고등학교는 여덟 곳이고 규모 차이가 1.3배입니다. 16개 시·구 중 가장 좁습니다.

학교로 유불리를 따질 여지가 거의 없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상담도 학교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한 주에 한 번, 안 한 것을 셉니다

계획을 세우면 지킨 것만 확인합니다. 안 한 건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면 다음 주에도 같은 게 안 됩니다.

그래서 주말에 5분, 그 주에 계획했는데 안 한 것만 적어 봅니다. 개수와 항목을요.

두 주 모으면 패턴이 보입니다. 특정 과목이 계속 밀리거나, 특정 요일에 계획이 무너지거나. 과목 문제면 그 과목을 요일 앞쪽으로 옮기고, 요일 문제면 그 요일 분량을 줄입니다.

계획을 더 촘촘히 짜는 것보다 안 되는 이유를 고치는 쪽이 빠릅니다.

시험 직후 30분이 가장 값싼 공부입니다

시험이 끝나면 대부분 시험지를 가방에 넣고 잊습니다. 그리고 성적표가 나올 때쯤 다시 꺼냅니다. 그때는 왜 그 답을 골랐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그래서 시험이 끝난 그날, 30분만 씁니다. 시험지를 펴고 확실하지 않았던 문항에 표시합니다. 맞았어도요.

맞았는데 확실하지 않았던 문항이 다음 시험의 위험 지점입니다. 이번엔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30분이면 됩니다. 그리고 이 표시가 다음 시험 준비의 출발점이 됩니다.

고1부터 고3까지

고1은 3월에 방식을 바꾸는 게 전부입니다. 고2는 선택과목이 갈리면서 시간 배분이 관건입니다. 고3은 남은 범위를 세 덩어리로 나눠 잘 아는 곳을 반복하지 않게 합니다.

관내에 특성화고가 없어 계열 진학을 생각하면 통학 시간을 계획에 미리 넣습니다.

학년별 초점

고1은 안 한 것을 세어 계획을 고치는 것까지. 고2는 시험 직후 30분 복기를 붙이는 데까지. 고3은 확실하지 않았던 문항을 다음 준비의 출발점으로 삼는 데까지 갑니다.

광주 서구 고등학교는 8곳에 5,447명입니다. 일반고 6곳과 자율고 2곳뿐이고 특성화고는 없습니다. 가장 큰 곳이 759명, 작은 곳이 586명으로 규모 차이가 1.3배입니다. 16개 시·구 중 가장 좁습니다.

학교로 유불리를 따질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계열 진학을 생각한다면 관외를 전제로 통학 시간을 계획에 미리 넣습니다.

보고 나서 이어가시면 됩니다

계약서를 먼저 쓰지 않습니다. 무료 모의수업이 먼저입니다. 이 시간에 최근 시험지를 놓고 확실하지 않았던 문항에 표시해 봅니다. 맞은 것 중에서도 나옵니다.

고등학교 통계 요약

학교유형전교생학급학급당
광덕고등학교일반고7593024.5
풍암고등학교일반고7352823.7
광주여자고등학교일반고7272725.1
상무고등학교일반고6892623.8
광주서석고등학교일반고6892824.6
전남고등학교자율고6762724.1

권역 안 지역

앞 단계 내용이 필요하시면 서구 초등과외와 서구 중등과외를 참고해 주세요. 관내 전체 학교 구성은 서구 과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고등 문의

Q. 안 한 것을 세면 의욕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혼내려는 게 아니라 계획을 고치려는 겁니다. 그렇게 말해주면 됩니다.

Q. 시험 직후에 시험지를 보기 싫어합니다. 30분만입니다. 채점이 아니라 표시만 합니다.

Q. 맞은 문제도 표시하나요? 확실하지 않았던 것만요. 그게 다음 시험의 위험 지점입니다.

Q. 특성화 계열을 생각합니다. 서구에는 특성화고가 없어 통학 시간을 계획에 미리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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