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고등과외고2 3월에 시간표를 다시 짭니다
유성구 고등학교는 17곳입니다. 일반고 10곳에 마이스터고, 과학고, 체육고, 자율고가 있고 특성화고가 3곳입니다.
교원 한 분이 맡는 학생이 9.2명으로 16개 시·구 중 가장 적습니다. 교실 여건이 좋다는 뜻인데, 이걸 실제로 쓰는 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교무실에 가는 연습을 합니다
교원당 학생 수가 적으면 선생님께 개별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안 갑니다.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뭘 물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단원이 어려워요"는 질문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뭘 답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질문의 형태를 만듭니다. 문제 하나 + 자기 풀이 + 막힌 줄 표시. 이 세 가지를 들고 가면 5분이면 해결됩니다.
한 달에 두세 번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게 쌓이면 선생님이 그 학생을 기억합니다. 수업 중에 눈이 한 번 더 갑니다.
과목별로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가 다릅니다
시험 준비를 전 과목 동시에 시작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그러면 암기 과목이 마지막에 몰립니다.
과목을 두 종류로 나눕니다. 미리 해 두면 남는 과목과 직전에 해야 남는 과목입니다.
수학과 영어 독해는 앞의 것입니다. 시험 3주 전부터 꾸준히 하는 게 맞습니다. 반대로 암기 비중이 큰 과목은 3주 전에 외워봐야 시험 때 흐려집니다. 그건 마지막 열흘에 몰아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구분 없이 균등하게 배분하면 수학은 부족하고 암기 과목은 너무 일찍 해서 두 번 외우게 됩니다.
계열에 따라 달라지는 것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는 실습과 자격증이 일정을 차지합니다. 국·영·수는 주 2회 · 각 40분으로 좁혀 가되, 자격증 시험 일정을 먼저 달력에 올리고 그 주는 비웁니다.
과학고·체육고처럼 특수목적고는 학교 자체 일정이 촘촘합니다. 이 경우 남는 시간의 총량보다 끊기지 않는 구간을 찾는 게 먼저입니다.
고1·고2·고3 각각
고1은 교무실에 가져갈 질문의 형태를 만드는 것까지. 고2는 미리 할 과목과 직전에 할 과목을 가르는 데까지. 고3은 남은 기간을 역산해 배치하는 데까지 갑니다.
유성구 고등학교는 17곳에 9,784명입니다. 일반고 10곳에 마이스터고·과학고·체육고 3곳, 특성화고 3곳, 자율고 1곳입니다. 교원 한 분이 맡는 학생이 9.2명으로 16개 시·구 중 가장 적습니다.
물어볼 기회가 실제로 있는 지역입니다. 그 기회를 쓰려면 질문의 형태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부담 없이 한 차례
상담을 하면 선생님을 배정하고, 수업료 없이 모의수업을 한 차례 진행합니다. 이 시간에 최근 막힌 문제 하나로 질문을 만들어 봅니다.
관내 고등학교 현황
| 학교 | 유형 | 전교생 | 학급 | 학급당 |
|---|---|---|---|---|
| 유성고등학교 | 일반고 | 975 | 36 | 25.7 |
| 대전지족고등학교 | 일반고 | 947 | 33 | 27.9 |
| 대전도안고등학교 | 일반고 | 943 | 34 | 26.9 |
| 대전반석고등학교 | 일반고 | 864 | 30 | 27.0 |
| 대전용산고등학교 | 일반고 | 825 | 30 | 25.8 |
| 중일고등학교 | 일반고 | 665 | 24 | 27.7 |
지역별 안내
- 관평동 과외 — 초·중·고 6개교
앞 단계 내용이 필요하시면 유성구 초등과외와 유성구 중등과외를 참고해 주세요. 관내 전체 학교 구성은 유성구 과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
Q. 교무실에 가라고 하면 부담스러워합니다. 문제 하나만 들고 가면 됩니다. 형태가 정해지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Q. 암기 과목을 나중에 해도 되나요? 마지막 열흘에 몰아서 하는 편이 남습니다. 3주 전에 외우면 두 번 외우게 됩니다.
Q. 마이스터고인데 시간을 낼 수 있을까요? 자격증 일정을 먼저 달력에 올리고 그 주를 비웁니다.
Q. 특수목적고도 되나요? 됩니다. 학교 일정에 맞춰 끊기지 않는 구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