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등과외관외에서 들어온 학생이 많습니다
중구에는 중학생이 5,376명인데 고등학생은 8,552명입니다. 관외에서 들어오는 학생이 많다는 뜻입니다.
고1 교실의 구성이 중학교 때와 꽤 달라집니다. 그리고 관내 고등학교 14곳 중 특성화고가 4곳이라 진로 갈래도 넓습니다.
고1 첫 학기는 자기 기록만 봅니다
처음 보는 학생이 많고, 그 학생들이 어느 중학교에서 뭘 배웠는지는 제각각입니다. 이 상태에서 등수를 기준으로 삼으면 판단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첫 학기는 자기 시험지만 봅니다. 지난번에 뭘 틀렸고 이번엔 그게 줄었는지. 등수는 구성이 안정된 2학기부터 봐도 늦지 않습니다.
수학은 '풀 수 있는 문제'의 경계를 그립니다
고등 수학에서 시간을 가장 많이 버리는 지점은 풀 수 있는지 없는지를 모른 채 붙잡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문제집을 풀 때 세 가지로 표시합니다. 바로 풀린 것, 시간은 걸렸지만 풀린 것, 못 푼 것. 두 번째가 지금 실력의 경계선입니다.
공부는 그 경계선에서 합니다. 첫 번째는 반복해도 얻는 게 없고, 세 번째는 아직 이릅니다. 두 번째 문제들만 모아서 다시 풀면 경계선이 밀려 올라갑니다.
이 표시가 있으면 시험장에서도 판단이 빨라집니다. 세 번째 유형이 보이면 바로 넘깁니다.
계열별로 일정 구조가 다릅니다
공업 계열 특성화고는 실습이 학기 내내 고르게 깔립니다. 매주 일정한 시간을 빼기는 어렵지만 예측은 됩니다. 주 2회를 고정으로 잡되 한 회를 짧게 가져갑니다.
상업 계열은 자격증 시험이 특정 시기에 몰립니다. 그 몇 주는 다른 걸 할 여력이 없으니, 자격증 일정을 먼저 달력에 올리고 앞뒤 기간에 국·영·수를 배치합니다.
일반고와 자율고는 내신 밀도가 관건입니다. 학기 초에 과목을 정렬하고, 단위 수와 이수자 수를 기준으로 시간을 나눕니다.
고등학교 학년별 초점
고1은 자기 시험지만 기준으로 삼는 것까지. 고2는 문제를 세 가지로 표시해 경계선을 찾는 데까지. 고3은 그 경계선 문제들만 모아 다시 푸는 데까지 갑니다.
중구 고등학교는 14곳에 8,552명입니다. 중학생보다 고등학생이 많은 유일한 자치구입니다. 사립이 10곳, 남고 6곳·여고 6곳이고 특성화고가 4곳입니다. 학급당 19.5명이지만 학교별 편차가 커서 32명이 넘는 곳과 20명 남짓한 곳이 같은 동에 있기도 합니다.
관외에서 들어오는 학생이 많아 고1 교실 구성이 중학교 때와 꽤 달라집니다.
계약 전에 수업이 있습니다
통화로 학교와 학년을 확인한 뒤 무료 모의수업을 잡습니다. 이 시간에 문제집을 펴서 바로 풀린 것·오래 걸린 것·못 푼 것을 표시해 봅니다. 두 번째가 지금 실력의 경계선입니다.
고등학교 데이터
| 학교 | 유형 | 전교생 | 학급 | 학급당 |
|---|---|---|---|---|
| 대전대성고등학교 | 자율고 | 1,012 | 30 | 32.6 |
| 대전고등학교 | 자율고 | 935 | 36 | 24.6 |
| 충남여자고등학교 | 일반고 | 881 | 39 | 20.5 |
| 대전동산고등학교 | 일반고 | 721 | 33 | 21.2 |
|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 특성화고 | 690 | 39 | 16.8 |
| 남대전고등학교 | 일반고 | 625 | 30 | 20.8 |
동 단위 안내
앞 단계 내용이 필요하시면 중구 초등과외와 중구 중등과외를 참고해 주세요. 관내 전체 학교 구성은 중구 과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고등학생·학부모 질문
Q. 반 등수가 잘 안 나옵니다. 구성이 바뀐 첫 학기에는 등수보다 자기 오답이 정확한 자료입니다.
Q. 세 가지 표시를 매번 해야 하나요? 문제 옆에 기호 하나면 됩니다. 3초 걸립니다.
Q. 공업 계열과 상업 계열이 다른가요? 일정 구조가 다릅니다. 자격증 일정을 먼저 달력에 올립니다.
Q. 인근 지역은요? 문화동·목동을 포함해 태평동·대사동·산성동·선화동·중촌동·오류동을 방문합니다.